웅상시니어클럽 황은일관장님이 오늘 트럭을 몰고 공익근무를 하고 있는 이유준님과 같이 YMCA 등장하셨어요. 지금 웅상시니어클럽은 21년 어르신일자리 사업에 신청하고 모집기준에 해당되지 않아서 선정되지 못한 어르신들의 불만과 원망, 그리고 설득으로 굉장히 분주한데요 이 와중에서도 "행복주택 마을사랑방" 사업을 종료하면서 남겨진 짐들을 도서관과 본관으로 옮겨주시기위해 시간을 내어주셨습니다.
트럭 한가득 냉장고와 책상, 의자를 싣고 올리고 내리고를 하는데 옆에서 손발을 맞추어 듬직하게 일을 하는 공익활동 근무중인 이유준님이 YMCA 1295번째 후원회원님입니다. 황은일 관장에게 YMCA 후원회원에 대해 소개를 받자말자, 그 자리에서 바로 회원카드를 쓰고 있는 이유준 회원님께 "이거 강압아닙니다"라고 몇번을 이야기하고, 이곳을 지나칠 때마다 맛있는 커피마시러 오라고 몇번을 강조합니다.
커피한잔하면서,
YMCA에 대한 이야기가 깊어질 것을 기대합니다.
이유준길동무 회원님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