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양산YMCA는 늘 꿈을 꿉니다.

양산에서 청소년들이 모여서 왁자지껄 평화를 이야기하고 양산에서 먹고, 놀고, 살고 싶어하는 청년들이 모여서 양산에서 살기를 궁리하고
양산에서 시민들이 평화로운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꿈틀꿈틀 함께 살이를 모색하는 이런 공간이 YMCA이기를 꿈꿉니다.

양산YMCA는 또 새로운 꿈을 꿉니다.

마을로 더 깊이 들어가서 어린이에서 노인까지 시민들과 만나는 일에 가슴이 두근댑니다.
책 읽는 마을과 사람들을 위한 YMCA 바람꽃작은도서관이 함께 합니다.
다가올 노년을 기대하게 만드는 YMCA 웅상시니어클럽이 함께 합니다.
자연과 놀이와 아동이 함께하는 YMCA 양산시립지역아동센터가 함께 합니다.

이런 꿈을 함께 꾸는 사람
바로,
당신이 YMCA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