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운동

청소년과 유기동물이 함께 웃는 세상, 마음을 보태주세요!

양산YMCA 2025-07-01 오후 1:06:46 조회 125



 

 

 

버려진 동물들의 눈망울을 마주하는 일,

왠지 나랑은 조금 거리가 느껴졌다면

따뜻한 응원 클릭으로 시작해봐요!

 

양산YMCA는 2017년부터 유기동물 보호소의 든든한 벗이 되어왔습니다.

매달 20여 명의 청소년들이 유기동물의 '엄마, 아빠'가 되어

생명을 돌보는 소중한 마음을 나누고 있어요.

 

하지만 매년 늘어나는 유기동물과 열악한 보호소 환경은

여전히 우리가 함께 해결해야 할 숙제로 남아있습니다.

청소년들의 이 순수한 물음에 이제 우리가 답할 차례입니다.

 

🗳️ 어떤 변화를 만드나요?

모인 후원금 보호소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사료, 모래, 약품비로 사용되며,

더 많은 청소년이 생명 존중 교육과 봉사에 참여할 수 있는 발판이 됩니다.

 

👀 이런 분들, 모여라!

✔ 유기동물 소식에 마음이 쓰였지만, 어떻게 도울지 몰랐다

✔ 청소년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과정을 응원하고 싶다

✔ 지역사회의 따뜻한 연대와 다정한 변화에 동참하고 싶다

✔ 사료 한 톨, 모래와 한 줌의 기적을 함께 믿어보고 싶다

 

📌 참여 안내

일시: 2025년 7월 11일(토) 모금 시작(예정)

참여 방법: 카카오같이가치 플랫폼 접속 후 '응원 / 공유 / 기부'

모금 프로젝트명: 유기동물을 돌보는 청소년 엄마, 아빠 프로젝트

대상: 생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문의: 양산YMCA 사무국 (055-366-3417 / yangsanymva@naver.com)

- 현재 모금 페이지를 정성껏 준비 중입니다.

- 오픈 시 다시 한번 안내해 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함께하면 다정한 변화가 시작됩니다.

유기동물과 청소년의 따뜻한 내일을 위해 여러분의 마음을 나누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