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만난 작은 나눔의 시작 🐾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굿즈와 이야기로 시민들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기동물과 일본군 '위안부'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시는 분들 덕분에 거리 한가운데서도 따뜻한 공감이 이어졌습니다💛💛
손으로 만든 마음, 유기동물 굿즈 🐕🐈⬛
'사지 말고 입양하자' 캠페인과 함께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팔찌, 키링, 책갈피를 소개하고 판매했습니다.
작은 굿즈 하나에 유기동물을 향한 진심과 마음이 담겼습니다 🐾✨
기억을 잇는 실천, S.N.S 캠페인 🌼
일본군 '위안부' 역사 바로알기 캠페인을 진행한 S.N.S는 직접 만든 비즈 키링과 책갈피를 통해 기억과 연대의 이미를 전했습니다.
작은 실천이 큰 울림으로 이어진 시간이었습니다 💛
퀴즈로 배우는 역사, 참여로 이어진 공감 🎯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퀴즈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소녀상 키링 만들기 활동으로 기억을 일상 속에 담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왜 유기동물을 보호해야 할까요? 🐕🐈⬛
시민들에게 유기동물 보호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직접 만든 굿즈를 소개하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관심이 질문으로, 질문이 행동으로 이어진 의미 있는 현장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