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CA는 세계 120개국에서 5,800만 명의 시민들이 함께하는 세계 최대의 민간 NGO입니다.
한국YMCA는 1903년 발족 이래 사랑과 정의, 시민 복지가 실현되는 생명 평화의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한국YMCA 목적문
한국기독교청년회는 젊은이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삶을 따라 함께 배우고 훈련하며, 역사적 책임 의식과 생명에 대한 감성을 일구어 사랑과 정의와 평화의 실현을 위하여 일하며, 민중의 복지 향상과 민족의 통일 그리고 새 문화 창조에 이바지함으로써 이 땅에 하느님 나라가 이루어지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양산YMCA
· 청소년: 양산의 청소년들이 모여 왁자지껄 평화를 이야기하는 곳
· 청년: 이곳에서 먹고, 놀고, 살고 싶은 청년들이 모여 행복한 ‘양산살이’를 꿈꾸는 곳
· 시민: 평화로운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이 ‘함께살이’를 모색하는 다정한 아지트
우리는 지역사회의 상처를 치유하고, 생명과 평화의 가치가 일상이 되는 양산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양산YMCA는 꿈을 꿉니다.
생명과 평화의 가치가 일상이 되는 양산을 위해 시민과 함께 걷습니다.
꿈꾸는 젊은이
양산YMCA는 생명평화의 바람꽃을 널리 꽃피우는 미래 지도자를 키웁니다. 어린이들이 민주시민교육과 경제교육을 통해 성장하도록 돕고, 청소년들이 청소년YMCA 자치클럽에서 스스로 ‘Peace Maker’가 되어가는 과정을 응원합니다. 또한, 청년YMCA와 함께 삶의 고민을 나누며 새로운 대안을 찾는 활기찬 양산을 꿈꿉니다.
함께 가꾸는 공동체
우리가 발을 딛고 있는 마을에서부터 지역의 생명평화를 만들어갑니다. 시민논단과 원탁토론을 통해 지역 현안을 시민의 눈으로 짚어보고 지혜를 모으는 공론장을 엽니다. 소비자 권익 보호와 에너지·환경 시민운동에 앞장서며, 청소년들의 생명평화 감수성 교육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가꿉니다.
평화로운 지구촌
양산의 울타리를 넘어 전 세계 고통받는 이웃과 손을 맞잡습니다. 긴급구호와 북한 어린이 식량 지원으로 평화통일의 길을 열어가며, 국제봉사단 라온아띠를 통해 청년들이 세계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습니다. 또한, 동티모르의 평화를 담은 공정무역 피스커피로 일상 속에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합니다.